• 2020년 5월 28일 목요일, 기쁨의 50일 성경묵상 46일차,(사도행전 11:19~30)

      날짜: 2020. 05. 28  글쓴이 : 김남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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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528일 목요일

        기쁨의 50일 성경묵상 46일차

         

        코로나 19로 인해 함께 모여서 신앙의 훈련을 할 수 없는 상황이라, 온라인에서 함께 말씀을 묵상할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기쁨의 50(The Great Fifty Days) 혹은 파스카(Pascha)는 부활절부터 성령강림주일까지 부활의 기쁨과 찬양의 메아리가 50일 내내 진하게 배어있는 기쁨의 절기를 말합니다.

         

        예수님의 부활, 승천사건 이후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아가려고 노력한 초대교회 성도들의 모습을 누가복음 24장과 사도행전 1-12장의 말씀으로 묵상하고,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산돌교회 성도들이 됩시다.

         

        오늘은 부활절 후 일곱번째 주 목요일입니다. 사도행전 1119~30절 말씀을 개역개정과 메시지 성경으로 묵상해보겠습니다.

         

        (사도행전 11:19~30)

        * 개역개정 *

        19. 그 때에 스데반의 일로 일어난 환난으로 말미암아 흩어진 자들이 베니게와 구브로와 안디옥까지 이르러 유대인에게만 말씀을 전하는데

        20.그 중에 구브로와 구레네 몇 사람이 안디옥에 이르러 헬라인에게도 말하여 주 예수를 전파하니

        21. 주의 손이 그들과 함께 하시매 수많은 사람들이 믿고 주께 돌아오더라

        22. 예루살렘 교회가 이 사람들의 소문을 듣고 바나바를 안디옥까지 보내니

        23. 그가 이르러 하나님의 은혜를 보고 기뻐하여 모든 사람에게 굳건한 마음으로 주와 함께 머물러 있으라 권하니

        24. 바나바는 착한 사람이요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라 이에 큰 무리가 주께 더하여지더라

        25. 바나바가 사울을 찾으러 다소에 가서

        26. 만나매 안디옥에 데리고 와서 둘이 교회에 일 년간 모여 있어 큰 무리를 가르쳤고 제자들이 안디옥에서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 일컬음을 받게 되었더라

        27. 그 때에 선지자들이 예루살렘에서 안디옥에 이르니

        28. 그 중에 아가보라 하는 한 사람이 일어나 성령으로 말하되 천하에 큰 흉년이 들리라 하더니 글라우디오 때에 그렇게 되니라

        29. 제자들이 각각 그 힘대로 유대에 사는 형제들에게 부조를 보내기로 작정하고

        30. 이를 실행하여 바나바와 사울의 손으로 장로들에게 보내니라

        **************

         

        (사도행전 11:19~30)

        *메시지 성경*

        19-21스데반의 죽음으로 촉발된 박해 때문에 사람들이 멀리 페니키아와 키프로스와 안디옥까지 갔으나, 그들은 여전히 유대인들과만 말하며 교제하고 있었다. 그때 키프로스와 구레네 출신으로 안디옥에 와 있던 몇몇 사람들이 그리스 사람들과 말하기 시작하며, 그들에게 주 예수의 메시지를 전했다. 하나님께서 그들이 하는 일을 기뻐하시며, 그들의 일을 인정해 주셨다. 아주 많은 그리스 사람들이 믿고 주님께 돌아왔다.

         

        22-24예루살렘 교회가 이 소식을 듣고, 바나바를 안디옥에 보내 상황을 알아보게 했다. 바나바는 도착하자마자, 그 모든 일의 배후와 중심에 하나님이 계심을 보았다. 그는 적극적으로 그들과 함께하면서 그들을 지원했고, 남은 평생을 지금과 같이 살도록 그들을 권면했다. 바나바는 선한 사람이었으며, 뜨겁고 담대하게 성령의 길로 행하는 사람이었다. 그 공동체는 주님 안에서 크고 강하게 성장했다.

         

        25-26그 후에 바나바는 사울을 찾으러 다소로 갔다. 거기서 사울을 만나, 안디옥으로 돌아왔다. 그들은 꼬박 일 년 동안 그곳 교회에 머물면서, 많은 사람들을 가르쳤다. 제자들이 처음으로 그리스도인이라고 불린 것도 안디옥에서였다.

         

        27-30거의 같은 시기에, 몇몇 예언자들이 예루살렘에서 안디옥으로 왔다. 그 가운데 아가보라는 사람이 있었다. 하루는 그가 성령에 이끌려 일어서더니, 조만간 극심한 기근으로 나라가 황폐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기근은 결국 글라우디오 황제 재임중에 닥쳤다.) 제자들은 각자 힘닿는 대로, 유대에 있는 동료 그리스도인들에게 도움이 되는 것은 무엇이든 보내기로 했다. 그들은 그 모은 것을 바나바와 사울 편에 보내 예루살렘의 지도자들에게 전달하도록 했다.

         

        *********************

         

        <산돌교회 김은호 부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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