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돌123기도회 수정본

      날짜: 2020. 04. 21  글쓴이 : 김강림

      조회수 : 73
      추천 : 0

      목록
      • ..산돌 123 기도회

        (자신이 있는 일상의 자리에서 정오 12시에 간절한 마음으로 3분 동안 힘을 모아서 찬양을 하고 코로나19의 완전한 치유와 우리 사회, 교회, 자녀들을 위하여 기도드립시다.)

         

        역대하 714절을 소리 내어서 읽겠습니다.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며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

         

        다함께 아래의 중보기도 제목을 가지고 간절하게 기도 드립시다.

         

        1. 전능하신 아버지, 인류 사회를 매섭게 덮쳐 버린 <코로나19> 사태를 바라보면서 우리가 회개하는 것은, 하나님의 창조세계를 인간의 욕심과 욕망으로 훼손시킴으로써 일어나게 된 인재였음을 고백하오니 우리의 오만과 불신앙을 용서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을 인정하며 높이려하는 신앙보다는 인간의 기술과 문명 발달에만 치중하며 살아왔음을 고백하오니, 우리를 회복시켜 주시고, 하나님이 다스리는 나라와 세계를 이루며 살게 하옵소서. 아멘

         

        2. 전 세계와 민족들이 눈에 보이지도 않는 바이러스로 인하여 생명의 도전을 받으면서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의료와 방역을 맡아서 수고하시는 전문가들에게 각별한 지각을 허락하셔서 인류 사회에 꼭 필요한 치료 백신을 개발할 뿐만 아니라, 감염된 자들이 어서 속히 일상의 자리로 돌아가서 하루 하루를 하나님 주신 생명의 신비 속에 감사하며 살게 하옵소서. 아멘.

         

        3. <코로나19> 발생 하루로 수십만, 수백만 명이 실직 해고를 당하고, 경제적인 동굴에 갇혀 버리게 되었사오니, 자비하신 아버지 하나님, 어서 속히 악한 바이러스가 종식되게 하시고, 또한 국가 경제와 온 세계 실물 경제지표가 호전되어서 인류 사회가 웃음 지으며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늘의 은총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아멘.

         

        4. 이제 사회적 거리 두기도 강력 단계에서 완화 단계로 변경하는 가운데 있지만, 그래도 여전히 바이러스가 소멸된 상태가 아님으로 온 국가공동체가 최선을 다하여서 생활방역까지도 서로 협력하여서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함으로써 건강하고 살기 좋은 사회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이 땅과 이 백성을 축복하여 주옵소서. 아멘.

         

        5. 산돌교회가 31일 주일부터 국가적 의료상태, 방역 등의 조치를 따라서 최선을 다하여 온라인 예배를 드리고 있고, 또한 각종 모임을 제한하거나 조정하고 있습니다. 진정 국면이 될 때까지 가정에서의 예배가 살아있는 레위기 제사가 되게 하시며, 그 옛날 광야시대에 성막에서 희생제물을 번제에 태워서 올려드릴 때에 그 향기가 하나님께 아름다운 향기가 되었듯이, 산돌에 속한 어린이로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예배의 영성이 커지게 하시고, 신앙의 높이와 깊이가 더욱 풍성해지도록 축복하여 주옵소서. 아멘

         

        6. 부활절을 지나고 오순절 성령 강림주일(531)까지 부활의 기쁨을 이어가면서 50일간 성서일과를 읽고 묵상하고 있습니다. 성서를 읽을 때에 갈급한 우리 심령에 성령의 기름을 부으셔서 엠마오로 가던 두 제자가 절망에서 희망으로 발길을 바뀌었던 것처럼, 이 땅과 이 민족을 위하여 우리가 중보하며 기도할 때에 한국 땅을 뒤덮고 있는 불안과 낙담이 평안과 소망으로 바뀌게 하시고, 거리거리마다 하늘로서 허락되어지는 참된 위로가 흘러넘치는 복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아멘.

         

        7. <코로나19> 로 인하여 자녀들의 개학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어서 속히 학교가 정상 개학을 하고 등교할 수 있도록 하시고, 내일의 미래 사회를 짊어지고 가야 할 우리 자녀들이 집에서든지, 혹은 학교에서든지 열심히 배우는 일에 힘쓰게 하셔서 대한민국을 세계 속의 한국으로 우뚝 세워나가는 국가의 동량들로 양육되도록 하늘의 지혜와 명철로 덮어주옵소서. 아멘.

         

        8. 총선도 끝이 나고 새로운 지도자를 세웠습니다. 백성들이 서로 이념이나 진영으로 서로 갈라지지 않게 하시고, 계층 간의 단절로 진통을 겪지 않게 하시고, 그리스도의 영, 성령이 이 민족 가운데 임재하셔서 모든 국민들이 서로 통합하고 신뢰하고 포용하며 생명존중과 안전 문화를 확립하여서, 온 세계를 향하여 국가 신뢰도를 증진시키며 차후에는 그 어떤 재난이 도전해 와도 흔들림 없이 견실한 대한민국을 세워나가도록 축복하여 주옵소서. 아멘

         

        이 모든 말씀을 우리의 허다한 죄를 사하시려고 십자가에서 피흘려 돌아가시고, 장사되신지 3일 만에 다시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대한 예수교 장로회 산돌교회>

    첨부파일 펼치기

    • 추천 목록

    • 댓글(0)

    • 글을 작성시 등록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